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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의 숲

현대리바트는 2009년부터 경기도 평택시 소재에 국유립 4.16ha를 탄소 중립의 숲으로 조성하였습니다. 이후 매년 4회 이상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폐목 및 가시덩쿨 등 환경개선으로 탄소 저감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소재 적용(유해물질 제로경영)

현대리바트는 2004년부터 가구 원자재와 포장재에
친환경 소재를 적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해물질이 나오는 자재사용을 축소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포장재를 사용함으로써 친환경 정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9년부터 포장완충재를 기존 스티로폼에서 허니콤(종이)로
변경하여 환경오염물질 최소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앞으로 현대리바트는 고객의 안전과 더불어 지구의 환경까지
생각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유해물질 사전점검센터 운영

1999년부터 가구업계 최초로 환경기술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환경기술센터에서는 자재 물질에 대하여 사전 점검을 통해
제품 내 유해물질을 검사하고 이를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연간 약 1,400건의 제품과 원자재 환경의 유해물질을 검사하고
내구성 실험 또한 진행하고 있습니다.

UN 친환경 인증

현대리바트는 UN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에서 인증하는
친환경 가이드라인(GRP)을 준수하여 2020년 국내 첫 회로 인증되었습니다.

2019년 7월부터 포장완충재를 스티로폼에서 허니콤(종이)로 대체사용하여
운영 7개월 간 약 6.8t을 절감하였으며, 2020년부터는 스티로폼 사용을 제로화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탄소중립의 숲 운영을 통해 적극적으로 탄소 절감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친환경 DIY 보조기기 지원 사업

2020년부터 현대리바트는 현대백화점사회복지재단과 함께 아름다운재단 ‘친환경 DIY 보조기기'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DIY 보조기기는 기존 장애아동을이 사용하는 철재 보조기기에서 탈피하여 인체에 무해한 재생 골판지로 제작한 보조기기 입니다.

장애아동의 욕구 반영과 친환경 소재가 접목된 보조기기 지원을 통해 사회적 인식 변화와 지원 사업의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자 하며,
수도권 장애아동 약 430여명을 대상으로 보조기기를 지원합니다.